매일신문

추락사 추정 40대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새벽 1시30분쯤 울진군 북면 나곡리 ㅎ아파트 301동 1층 화단에서 이 아파트 5층에 사는 김기철(42)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 오모(54)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김씨의 허리에 소방 호스가 묶여 있는 점 등으로 미뤄 김씨가 옥상에 있던 소방호스를 타고 아파트 베란다를 통해 집으로 들어가려다 추락사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