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냉동생지 일반공급 중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일제당 제과업 가맹점 '뚜레주르' 대구지역 점주 10여명은 27일 낮12시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현대해상 대구사옥에 위치한 제일제당 대구지사를 찾아 3시간여동안 항의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제일제당이 생계형 소기업인 제과점 사업에 진출한 뒤 가맹점에 한정공급해야 하는 제과제빵 원료 '냉동생지(급속동결시킨 밀가루반죽)'를 일반 제과점에까지 공급하고 가맹점을 더 확장하려 해 기존 가맹점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며 냉동생지 공급 및 가맹점 확장 중단을 촉구했다.

金辰洙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