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축구 수원 세계 100위 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세계클럽 랭킹에서 한국축구 사상 처음으로 100위권에 진입했다.

지난해 국내리그 4관왕 수원은 IFFHS(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이 지난 1년간 각국 클럽들의 국내외 대회 성적을 기준으로 매긴 3월 '클럽별 세계랭킹'에서 112점을얻어 지난 해 121위에서 21계단 올라 100위를 차지했다.

아시아팀으로는 수원에 이어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리티아드와 알 히랄이 공동 146위, 일본의 주빌로 이와타가 154위에 각각 올라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라치오(이탈리아), 바이에른 뮌헨(독일)은 각각 1~3위로 발표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