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청 파죽의 3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청이 3연승을 거두며 2000년 코리안리그 전국실업핸드볼대회 여자부에서 선두를 달렸다.

대구시청은 6일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오순열(8골), 허순영(6골)의 활약으로 허영숙, 문은실(이상 5골)이 분전한 제일화재를 26대22로 꺾고 3연승을 기록했다.

광주시청은 제일생명을 28대24로 꺾고 2패 뒤 첫 승을 올렸고 제일생명은 3패로 최하위로 처졌다.

남자부에서는 두산그린이 상무를 27대17로 완파하며 충청 하나은행과 비긴 뒤 첫승을 올렸다.

◇6일 전적

▲여자부

대구시청 26-22 제일화재

(3승) (2승1패)

광주시청 28-24 제일생명

(1승2패) (3패)

▲남자부

두산그린 27-17 상무

(1승1무) (1승1패)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