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미래대 학장 교육부 감사 수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미래대 학내분규사태가 혼미를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이범석 학장은 17일 교수협의회 및 총학생회가 요구해온 교육부 감사를 수락하기로 하고 교육부에 학교운영 전반에 관한 감사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하기로 했다.

이 학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대학정상화를 위해선 교육부감사를 통해 시시비비를 가리고 한시 바삐 학교정상화를 이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미래대는 16일 총학생회의 본관 점거농성에 이어 17일 오후 5시 미래대 노조 및 교수협의회 학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삭발식을 갖고 관선이사파견 등을 요청하는 집회를 가졌다.

柳承完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