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성고가 풍생고를 꺾고 제5회 무학기 전국중고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학성고는 1일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최배식의 동점골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끝에 1대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지난 대회 우승팀 풍생고를 4대3으로 힘겹게 눌렀다.
지난 대회 결승에서 풍생고에 0대1로 져 준우승에 머물렀던 학성고는 이날 승리로 패배를 설욕하며 97년대회이후 3년만에 패권을 탈환했다.
최우수선수와 최다득점선수에는 김병극과 최배식(6골.이상 학성고)이 각각 선정됐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