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방 再補選 96곳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초자치단체장과 시·도의원, 기초의원 재·보궐선거가 다음달 8일 제주를 제외한 전국 96개 선거구에서 실시된다.

중앙선관위는 16대 총선에 입후보하기 위해 사직했거나 선거범죄로 인한 당선무효 또는 사망한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에 대한 재·보궐선거 실시계획을 확정, 10일 발표했다.

기초단체장 재·보궐선거지역은 서울 송파, 용산, 부산 수영, 인천 중, 대전 유성, 충북 괴산, 경북 청송 등 7곳이며, 시·도의원 재·보선 지역은 서울 마포1선거구등 32곳, 기초의원 재·보선 지역은 57곳이다.

6·8 재·보선 후보자 등록일은 오는 23~24일(단체장)과 26~27일(지방의원)이며 입후보하려는 공무원 등은 후보자 등록신청전까지 사직해야 한다.

선관위는 이번 재·보선에도 선거부정감시단을 운영하는 등 선거법 위반행위에대한 감시·단속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재·보선의 투표율이 저조한 점을 고려, 투표율 제고를 위한 계도와 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