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대별로 부업지 경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의 군부대는 식량과 육류를 자급자족하기 위해 부대별로 300평에서 1천700여평 규모의 부업지를 경작하는 등 부업조를 운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관계 당국의 분석자료에 따르면 북한군은 지난 98년 1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가축을 사육하여 고기와 젖을 생산하고 부대별로 부업지를 개간, 옥수수·콩·남새(채소)등을 자체 해결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부업조를 편성, 운영하고 있다대위를 조장으로 사병 20명으로 편성된 대대 단위의 부업조는 △옥수수 500평 △콩 700평 △채소 500평 등 평균 1천700여평 규모의 부업지를 경작하고, 가축으로 돼지 50마리 이상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