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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이 500 우승 공단이사장배 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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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김선이(인천시청)가 제2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 여자 일반부 500m 독주에서 우승했다.

김선이는 15일 올림픽벨로드롬에서 펼쳐진 대회 첫날 여자 일반부 500m 독주에서 37초358을 기록, 라이벌 석 주(한국통신)를 간발의 차(0.808초)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땄다.

여고부 500m에서는 이정애(인천체고)가 38초153으로 38초895의 한햇님(연천종고)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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