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평양 교예단 29일 입국 31일부터 13차례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29일 서울을 방문, 첫 단독 공연을 갖는 북한 평양교예단의 일정이 잠정 확정됐다.

23일 '평양교예단 서울공연추진위원회'에 따르면 평양교예단은 29일 오후 중국 베이징을 거쳐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 곧바로 숙소인 워커힐호텔로 이동해 환영만찬을 가진 뒤 서울에서의 첫날밤을 보낸다.

다음날 하루를 식사와 휴식 등으로 지낸 교예단은 31일과 6월 1일 오후 서울시내 호텔 등지에서 프리 이벤트(Pre-Event) 형태로 하루 한차례씩 공연하고, 2일에는 본공연에 앞서 휴식과 연습으로 컨디션을 최종 점검한다.

평양교예단은 이어 3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첫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10일까지 모두 13차례에 거쳐 공중교예와 중심교예, 조형교예 등 세계 최고 수준의 묘기를 남한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