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격 돋보기-커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부 할인점 신뢰도 문제

한국소비자연맹 대구시지회가 22일 지역 8개 백화점.할인점 커피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제품에 따라 5~10%의 가격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필 제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높아지는데도 불구하고 E마트, 홈플러스, 델타마트 등은 동일 회사의 일반 용기보다 리필 제품 가격이 더 비싸 가격 결정구조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이와 같이 일반 용기, 리필제품간의 가격 역전은 리필 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결과가 될 것으로 우려됐다. 커피 제품은 전반적으로 백화점과 할인점간의 가격 차가 그다지 크지 않다는 것이 특징이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