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중국과 한판 승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이 2연승을 거두며 중국과 제9회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16세 이하) 지역예선 우승을 다투게 됐다.

한국은 25일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7조 예선 2차전에서 월등한 기량을 앞세워몽골을 13대0으로 대파하고 2승을 챙겼다.

이로써 한국은 승점 6(+28)으로 중국(+31)과 동점을 이뤘으나 골득실에서 3골이 뒤져 마지막 중국전에서 지거나 비길 경우 예선 탈락할 수도 있는 불안감을 남겼다.

송한복을 최종 수비수로 남기고 선수 전원이 공격에 가담한 한국은 전반 시작과 동시에 이진호(4골)의 첫 골을 시작으로 소나기골을 퍼부었다.

한국은 남궁웅, 권집(이상 2골), 한재웅(1골) 등이 연속골을 터뜨렸으나 중국과의 골득실차를 좁히지 못했다.

◇25일 전적

△7조 예선

한 국(2승) 13-0 몽 골(2패)

중 국(2승) 12-0 브루나이(2패)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