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민 현대증권 투자클리닉센터 원장의 투자원칙
증시에서 돈을 번 투자자와 돈을 잃은 투자자의 차이점 중 하나가 현금 보유기간. 돈을 번 투자자는 주식보다 현금을 보유한 기간이 길고, 돈을 잃은 투자자는 정반대다. 손절매 시기를 놓쳐 원치 않게 장기간 주식을 갖고 있는 투자자들이 부지기수다.
주식시장에서 위험성이 높아질 때엔 다시 한번 주식투자의 원칙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 원칙에 충실한 투자자라면 코피는 터질지언정 치유불능의 중상을 입는 최악의 상황은 피할 수 있다. 현대증권 투자클리닉센터 김지민원장〈사진〉은 투자자들이 버려할 생각들과 올바른 생각들을 제시했다.
李大現기자 s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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