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투.대투 합병설 부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용근(李容根) 금융감독위원장은 30일 한국투신과 대한투신을 정부가 합병한다는 잘못된 풍문이 떠돌고 있으나 결코 합병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한국투신과 대한투신이 각각 증권사와 투신운용사로 분리되면 투신운용사의 경우 두 회사 합해 100조원의 자산 규모로 너무 방대해지는 만큼 정부로서는 합병 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금융감독위원회 관계자는 한국투신과 대한투신을 경쟁시키는 것이 공적자금 회수에도 유리하기 때문에 합병은 있을 수 없다고 못박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