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근(李容根) 금융감독위원장은 30일 한국투신과 대한투신을 정부가 합병한다는 잘못된 풍문이 떠돌고 있으나 결코 합병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한국투신과 대한투신이 각각 증권사와 투신운용사로 분리되면 투신운용사의 경우 두 회사 합해 100조원의 자산 규모로 너무 방대해지는 만큼 정부로서는 합병 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금융감독위원회 관계자는 한국투신과 대한투신을 경쟁시키는 것이 공적자금 회수에도 유리하기 때문에 합병은 있을 수 없다고 못박았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