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거리 가꾸기운동'을 벌이고 있는 대구사랑운동시민회의는 1일 서구와 남구를 5월 우수 가로환경정비 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 환경정비가 잘된 가로로는 중구 종각 네거리 일대, 동구 신천교~동대구역 네거리, 서구 서구청~신평리 네거리, 남구 명덕네거리~남부경찰서, 수성구 범어 네거리~두산 오거리가 뽑혔다.
대구YMCA, 대구경실련, 대구환경련 등 시민단체 관계자와 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지난달 30일 시내 주요 도로의 시설물.가로수 관리, 인도.간판 정비 등 7개 분야 31개 항목에 대해 평가한 결과 이같이 선정됐다.
시민회의는 앞으로 매월 정기평가와 연중 수시평가를 실시, 연말에 평가결과를 종합해 최우수 구.군에게 2억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李尙憲기자 dava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