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월 가요계 전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번 6월 가요계는 어느 해 6월보다도 뜨거울 전망이다. 초여름답게 춤과 노래로 겹무장한 역동적인 댄스가수들의 인기몰이가 두드러질 것이라는 예상.

6월 초엔 갓 새앨범을 발표한 그룹 신화의 상승이 두드러진다. 롱런가도를 노리는 원타임을 단숨에 따라잡은 것. 하지만 백지영, 쿨, 클론 등의 추격도 만만치않다.

특히 베이비 복스의 4집 '와이'의 상승세가 무섭다. 싱글 앨범을 다시 내놓은 DJ DOC와 지난 달 '멍'을 내놓은 김현정 등의 인기도 여전해 가요계는 전에 없는 인기 혼전 양상이 지속될 듯하다.

한편 이 달 중순을 전후해 정열의 테크노를 준비하고 있는 이정현과 국악과 전통 트로트리듬의 조화를 시도하는 룰라, 경쾌하고 코믹한 음악의 컨츄리꼬꼬 등의 음반이 새로 나올 계획이어서 가요계의 인기다툼은 어느 때보다도 치열해질 전망.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