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본부세관이 최근 자체 홈페이지(daegu.customs.go.kr)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세관 홈페이지는 지역 경제의 특성을 최대한 반영, 대구·경북지역 주요 수출입물품인 섬유·철강·전자제품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대구·경북지역 수출입 동향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민원인들이 세관업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민원실'을 설치했다.
또 관세행정 수요자에게 전국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김포·부산·인천·광주세관 홈페이지와의 네트워크도 구축했다.
대구본부세관 안치성 세관장은 "대구세관 홈페이지 개통으로 민원인들이 더 충실하고 신속한 민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