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연장방안 논의 경산지역 4개대 총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남대 김상근 총장, 대구대 윤덕홍 총장, 대구가톨릭대 최한선 총장, 경일대 이효태 총장 등 경산지역 4개대 총장들은 14일 오후1시 영남대 국제관에서 모임을 갖고 대구지하철 1·2호선 경산구간 연장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지역대 총장들은 대구시장 및 경북도지사, 경산시장, 영천부시장 등 기초·광역단체장과 경산지역 대학총장, 교통·도시개발관련 전공교수 등을 포함한 '대구지하철 1·2호선 경북지역 노선건설 추진위'를 결성하기로 했다.

영대 김 총장 등 4개대 총장들은 "경북지역 지하철 연장을 위해서는 대구시와 경북도의 인식공유와 지원이 전제되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여론확산을 위해 각 대학간 공동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柳承完기자 ryusw@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