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교생 10명중 3명 흡연 영덕교육청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지역 고교생들은 10명중 3명꼴로 담배를 피우고 있으며 흡연 경험 중학생도 15%가 넘는 것으로 나타나 청소년 흡연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영덕교육청에 따르면 영덕지역 고교 남학생 513명 가운데 32%인 188명, 여고생은 794명중 23명(3%)이 자주 흡연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흡연경험 중학생수도 남학생 818명중 144명(17·6%), 여학생 765명중 97명(12·7%)으로 나타나 여중생 흡연경험이 남학생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영덕교육청은 앞으로 체계적인 금연운동과 흡연 예방교실을 운영하고 금연 다짐 자성대회 등을 통해 흡연학생 수를 줄여나갈방침이다.

영덕·鄭相浩기자 falco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