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원씨 구속적부심 기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성년 여대생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지난달 30일 구속된 총선연대 전 대변인 장원(43)씨의 범죄혐의에 대한 보강수사를 벌여 온 부산지검 형사1부 김희관 부부장검사는 19일 장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했다.

장씨의 변호인측은 지난 12일 장씨에 대한 구속적부심을 신청했으나 담당재판부인 부산지법 제1형사부는 구속 이후 별다른 사정 변경이 없었다며 구속적부심 신청을 기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