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김태중 경주문화원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김태중경주문화원장(70)은 "경주는 많은 문화유산이 집적된 곳으로 이사들의 뜻을 모아 작은 힘이나마 지역문화 창조에 전심 전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경북대 사범대 역사학과를 나와 경북대학원 문화재학과를 수료한 그는 40년간 교육계에 몸담아 왔다. 56년 신라문화동인회를 창설, 회장을 거쳐 한국미협회원, 한국사진협회회원 등 두루 활동하고 있다.

부인 김영혜(66)씨와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취미는 문화재 답사.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