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김태중 경주문화원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임 김태중경주문화원장(70)은 "경주는 많은 문화유산이 집적된 곳으로 이사들의 뜻을 모아 작은 힘이나마 지역문화 창조에 전심 전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경북대 사범대 역사학과를 나와 경북대학원 문화재학과를 수료한 그는 40년간 교육계에 몸담아 왔다. 56년 신라문화동인회를 창설, 회장을 거쳐 한국미협회원, 한국사진협회회원 등 두루 활동하고 있다.

부인 김영혜(66)씨와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취미는 문화재 답사.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