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김영재교사.안철수씨 초등학교 교과서에 게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해 6월30일 경기도 화성 씨랜드수련원 화재참사 당시 학생들을 구하고 대신 목숨을 잃은 고(故)김영재(당시 38세) 전 마도초등학교 교사의 헌신적인 제자사랑 이야기가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다.

29일 교육부에 따르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내년 3월 배포되는 초등학교 3학년1학기 도덕교과서 딸림 교재인 '생활의 길잡이'에 '아이들을 구한 선생님'이란 제목으로 고인이 불속에 뛰어들어 아이들을 구한 뒤 생명을 잃은 이야기를 싣기로 했다.

한편 '안철수 컴퓨터바이러스 연구소'의 안철수 사장도 컴퓨터 바이러스 퇴치를 통해 나라사랑을 실천한 인물로 평가받아 초등학교 3학년 2학기 도덕교과서에 실릴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