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몸통 2개달린 기형돼지 출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6일 문경시 산양면 위만1리 엄창섭(56.문경시의원)씨 돈사에서 출산된 13마리 새끼돼지 가운데 한 마리가 머리는 하나에 몸통이 2개인 기형으로, 출산되자마자 바로 죽었다고.

양 몸통이 서로 마주 보는 형상으로 다리가 8개며, 입은 하나인데 혀가 2개 달린 특이한 모습을 하고 있다.

엄씨는 "7년 전 머리 2개가 달린 새끼돼지가 나온 적은 있지만 이번처럼 몸통이 2개 달린 돼지를 낳은 것은 처음"이라는 것.

(문경)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