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투신·한국투신증권 시범점포 증권영업 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투신증권과 한국투신증권이 12일 법인 대상주식위탁매매 업무를 시작으로 증권업무를 개시했다.

대한투신증권은 또 다음달 영업부·명동·반포·개포·분당 등 5개 영업점을 시범점포로 일반인 대상 주식위탁매매를 시작하고 이와 별도로 주식 및 채권인수주선, M&A(기업인수·합병), 부실채권정리 등 업무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한국투신증권도 다음달 중순부터 8개 시범점포에서 일반인 대상 주식위탁매매업무와 채권상품 판매를 시작하고 인수주선 업무를 취급할 계획이다.

이덕훈 대한투신증권 사장은 "증권업의 신규진출을 통한 수입원확보로 그간의 수익증권 판매보수 일변도에서 벗어나 투신과 증권의 시너지효과를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일 한국투신증권 사장은 "전문인력의 확충을 통해 거래고객에게 위험관리와 자산배분전략 등 증권투자에 대한 양질의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존 증권사와 차별화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