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영상회의시스템을 통해 다도학 강의를 지역 23개 시.군민 모두가 들을 수 있도록 해 화제.
도는 상주대학교가 하절기 교원연수를 위해 개설한 다도학 강의를 도 영상회의시스템을 이용, 시.군에 설치된 영상회의실에서 도민들이 무료로 강의를 수강할 수 있게 한 것.
영상강의는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매일 정오에서 오후 6시 20분까지 이뤄지며 △전통차 문화의 정신과 정서△ 세계화와 정보화시대의 차와 문학△차인을 위한 음악의 이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참여 희망자들은 거주지 시.군 정보화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고.
裵洪珞기자 bhr@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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