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어 웹번역 무료사이트 활용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Q:일본의 웹사이트를 여행하며 정보를 얻고 싶은데 일본어를 모른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또 설령 일본어를 안다하더라도 글자가 깨져 도무지 알아볼 수 없을 땐 어떻게 해야하나?

A1:"일본어도 못하는데…"하면서 웹서핑을 포기하기는 이르다. 일본 웹번역 무료사이트를 활용하면 된다.

하이텔일본웹서핑(http://www3.hitel.net/jtrans/index.shtml), 한미르재팬(http://japan.hanmir.com), 트랜스컴(http://www.transcom.co.kr) 등에서는 일본의 웹사이트를 실시간으로 한글로 번역해서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검색에다 원문보기 기능이 있어 유용하다. 아직까지는 완벽한 번역이 이루어지지않아 어색하지만 의미전달에는 큰 지장이 없을 정도다.

A2:일본어가 깨져 보일 땐 익스플로러 4.××버전의 브라우저를 쓰는 사람은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서 5.3MB의 다국어키트를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컴퓨터를 재가동한 뒤에도 일본어가 보이지 않으면 보기메뉴의 인코딩에서 일본어를 선택하면 된다. 익스플로러의 경우 5.01버전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넷스케이프에서는 일본어 글꼴(MS Gothic이나 MS Mincho)을 다운받아야 한다. 압축을 풀고 제어판에서 '새 글꼴 설치', 넷스케이프 편집-기본설정에서 글꼴메뉴를 선택하면 된다.-朴云錫기자 multicult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