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성 原電 노형 재평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산업자원부는 월성 원전 노형을 표준형 경수로로 정할 것인지 또는 중수로형을 선택할 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재평가 작업에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산자부는 그동안 월성 원전을 표준형 경수로 방식으로 할지 아니면 중수로 방식인 캐나다 캔두형으로 할지 여부를 놓고 고심해 왔으며 이번주중 한국전력을 통해 두가지 노형을 놓고 평가 작업을 다시 벌이게 된다고 설명했다.

산자부 고위 관계자는 "이번 재평가 작업은 두가지 노형을 놓고 어느 쪽이 더 경제성이 있는지를 가리기 위한 것좭이라며 늦어도 올 11월까지는 월성 원전 노형을 최종 선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