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성민 1군복귀…빠르면 12일 선발 등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성민(27.요미우리 자이언츠)이 2년여만에 1군선발로 등판할 예정이다. 조성민은 10일 미야타 투수코치로부터 "11일부터 1군에 합류하라"는 통보를 받아 빠르면 12일 히로시마 카프전에서 선발로 마운드에 오를 가능성이 크다. 조성민은 1군 제6선발로 뛸 것으로 보여 히로시마전에서 호투할 경우 당분간 1군에 계속 남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요미우리의 나가시마 감독은 당초 미야타 코치로부터 정민철의 1군 복귀를 건의받았으나 98년 전반기에 7승을 거둔 조성민을 염두에 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성민은 98년 7월20일 도쿄돔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왈로스전에서 3⅓이닝동안5실점하고 패전투수가 된 뒤 팔꿈치 부상으로 2군에 내려갔다. 2군으로 내려간 이후 지난 해 팔꿈치 수술과 재활훈련을 거쳐 올 5월 1군에 복귀, 중간계투로 8경기에 나왔으나 2패만 기록, 6월에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