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태지 내달 9일 컴백 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가요계 복귀를 공식 선언한 서태지(본명 정현철)의 첫 컴백 공연이 다음달 9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마련된다.

21일 MBC에 따르면 새로운 앨범 발표와 함께 국내에서의 본격적 활동을 준비 중인 서태지측은 다음달 국내에서 가질 자신의 첫 컴백 공연을 MBC의 후원을 받아 개최하기로 했다.

MBC는 방청권 교부 등을 통해 이 공연을 일반에 공개하는 한편 공연 실황을 녹화 방송할 계획이다.

MBC는 또 공연비용에 약 1억원 정도가 소요될 예정이며 공연 실황의 방영 일시와 공연 입장권 배포 계획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이 공연을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진 양군기획은 최고 수준의 컴백 무대를 위해 일본에서 특별 이벤트팀을 초청, 대규모 음악공연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혀 실제 공연비용은 1억원을 상회할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