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전자공고 도문현 4강 회장배 전국 중고복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전자공고 도문현, 대구중리중 이교원이 제21회 회장배 전국중·고 복싱대회 겸 제1회 프로스펙스대회에서 4강에 진출했다.

도문현은 23일 대구체육관에서 벌어진 고등부 플라이급에서 전남 녹동고 최민기를 5대3으로 누르고 4강에 올랐다.

이교원은 경북 현일중 김성수와의 모스키토급 8강전에서 12대2로 이겼고 코크급에서 중리중 노병우는 현일중 김태원을 2대0으로 제압, 준결승에 진출했다.

또 중등부 플라이급에서 대구경일중 정태현은 울산 남창중 황재현과의 8강전에서 3라운드 10초만에 RSC승으로 4강에 나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