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매 금융업무 할인점에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할인점 홈플러스를 운영하는 삼성테스코는 이르면 2003년부터 소매 금융업무를 할인점 사업에 도입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삼성테스코 이승한 사장은 이날 "현재 영국테스코사에서 실시하고 있는 소매 금융 사업을 도입해 홈플러스 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예금, 주택자금 대출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사카드 발행과 관련해 삼성테스코는 최근 삼성카드와 제휴를 추진하고 있으며 거의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장은 또 "진입 장벽 때문에 은행 사업을 할 수는 없지만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할인점과 금융 부문을 연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성테스코측은 2003년까지 전국에 35개 점포를 운영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