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매 금융업무 할인점에 도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할인점 홈플러스를 운영하는 삼성테스코는 이르면 2003년부터 소매 금융업무를 할인점 사업에 도입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삼성테스코 이승한 사장은 이날 "현재 영국테스코사에서 실시하고 있는 소매 금융 사업을 도입해 홈플러스 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예금, 주택자금 대출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사카드 발행과 관련해 삼성테스코는 최근 삼성카드와 제휴를 추진하고 있으며 거의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장은 또 "진입 장벽 때문에 은행 사업을 할 수는 없지만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할인점과 금융 부문을 연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성테스코측은 2003년까지 전국에 35개 점포를 운영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