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종범 웃고…-1회 3루타로 선제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날 무안타 부진 씻어이종범(30·주니치 드래곤스)이 3루타를 때려내며 타격감각을 되찾았다.

이종범은 24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1안타를 기록, 전날 무안타의 부진에서 벗어났다.

좌익수 겸 2번 타자로 선발 출장한 이종범은 1회 3루타로 진루한 뒤 타네다의 유격수 땅볼 때 홈을 밟아 선제점을 올렸다.

그러나 이종범은 4회 2번째 타석에서는 삼진을 당했고 6회와 9회에도 각각 유격수 땅볼과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이종범의 시즌 타율은 0.286을 유지했다.

주니치는 3회와 9회 각각 1점씩을 내줘 1대2로 역전패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