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화한 협상주의자. 국민의 정부 출범후 대통령 자문정책기획위원회 경제분과 위원과 제2건국 범국민추진위원회 상임위원등을 맡아 활동해 왔다.
청와대 복지노동수석 재임시 현안인 노동계 파업과 의료계 폐업의 주무 수석으로 책임론에 휩싸이긴 했지만 현장과의 대화를 중시해 온 점이 김대중 대통령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부인 남정자(南貞子)씨와의 사이에 2남.
△전남 신안(57) △목포고 △연세대 경제학과 △미국 일리노이대 경제학 석.박사 △성대 부설 한국노동문제연구소 소장 △국제경제연구원 수석연구원 △한국노사관계학회 회장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농지·임야도 예외 없다…李정부, 토지 투기와 전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