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주20분후 측정규정 단속경찰 제대로 지켜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술을 마시고 운전해서는 안된다는 건 상식이다. 음주운전은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경찰의 단속방법에도 문제가 있다.

즉 단속규정에는 경찰이 음주측정을 할땐 반드시 최종음주시간을 묻게 돼 있다. 또 1, 2차 측정이 끝난후 3차 측정땐 측정기를 바꾸도록 돼 있다.

이것은 입안에 남아있는 알코올이 없어지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20분정도 걸리기 때문에 이게 제거된 후 측정해야 진짜 혈중 알코올농도를 측정할 수 있다. 그래서 음주후 20분이내인 경우엔 그 사실을 물어 입을 헹군훈 측정케 하는게 경찰의 올바른 측정방법이다.

따라서 운전자가 음주후 20분이내인 경우엔 입을 헹군후 측정하겠다는 요구를 할 수 있는데 대부분 운전자들이 이런 규정을 모르고 엉뚱한 피해를 보는 것이다. 경찰과 운전자 모두 이런걸 염두에 두고 측정하면 말썽도 오차측정도 없을 것이다.윤창노(경주시 북군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