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축장 검인 부정 탄다' 속설 '굿당에 공급'돼지 불법도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형사4부 김후균 검사는 4일 굿당에서 도축장 검인이 찍힌 돼지는 부정탄다며 사용하지 않는 점을 이용, 불법으로 돼지를 도축해 독점 공급한 혐의(축산물가공처리법 위반)로 전모(33.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서재리.가축사육업)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

전씨는 지난 3월10일~9월2일 달성군 다사읍 서재리 농장에서 생후 6개월짜리 돼지 10여마리를 도축해 인근 굿당 7군데에 공급한 혐의. 崔在王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