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대 여인숙서 변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구미시 원평동 ㄷ여인숙 투숙객 권용수(34.안동시 풍천면 가곡리)씨가 전날 새벽 3시쯤 술에 만취돼 들어온 후 온몸에 타박상을 입고 피를 흘리며 숨져 있는 것을 여인숙 주인 조모(71)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권씨는 안동에서 중국집 주방장으로 일하다 그만둔 후 지난 4일쯤 일자리를 구한다면서 구미에 와 여인숙에 장기 투숙, 일자리를 구하던 중이었다는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