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조왕건 촬영장 조성된다,안동 민속박물관 일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대하드라마 '태조왕건' 촬영장이 문경에 이어 안동에도 들어서게 됐다.

KBS는 28일 안동시 성곡동 민속박물관과 민속촌 일대 4만여㎡ 부지에 태조왕건 촬영장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조성공사를 거쳐서 올 연말 완공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촬영세트장 조성을 위해 최근 진입로와 부지조성 등 기반시설을 마무리지었으며, 올 연말까지 초가 20채와 시장거리, 관아, 감옥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세트가 조성되면 태조왕건 촬영은 물론 각종 사극의 촬영장소로도 활용돼 인근 안동댐과 조각공원, 민속촌을 연계한 안동지역의 또다른 관광명소로 등장할 전망이다.

TV촬영장으로 인해 관광명소가 된 곳은 강원도 정동진을 비롯, 영덕 강구, 문경 등 여러곳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