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수해지구인 달성군 화원읍 성산리 화원유원지 상가 업주들이 낙동강제방 축조 등 수해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곳 상가주택 20개동은 지난 14일 호우때 8개동, 지난해에는 20개동 전부가 침수되는 피해를 당하는 등 매년 수해가 반복되고 있다.
상가번영회는 29일 계속된 침수로 막대한 재산피해를 입고 있다며 낙동강제방 축조를 요구했다.
상가번영회는 화원읍 번영회 등 유관단체와 연대해 사업시행처인 부산국토관리청, 행정자치부, 대구시 등에 진정을 하기로 했다.
姜秉瑞기자 kbs@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