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공항 국제화 꼭 마무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설될 울진공항은 항공수요에 부응하고 교통오지를 벗기 위해 신설되는 만큼 주민 민원과 상관없이 공사가 진행될 것입니다"

이성권(49) 신임 부산지방항공청장은 진입도로 문제로 공사 착공에 난항을 겪고 있는 울진공항의 경우 주민의사를 최대한 수렴, 합리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대구공항 여객터미널 확장공사에 대해서는 "예정대로 내년 5월말까지는 공사가 완료될 것"이라며 "밀라노 프로젝트 등으로 대구의 국제항공 수요 증가가 예상되므로 대구공항 국제화 만큼은 재임기간 동안 마무리짓겠다"고 강조했다.

이청장은 전북 정읍 출신으로 연세대를 나와 행시 23회로 공직에 입문, 건교부 택지개발과장, 항공교통관제소장 등을 거쳤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