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만취 10대 버스훔쳐 고속도로 진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산동부경찰서는 9일 만취상태로 시외버스를 훔쳐 몰다 사고를 내고 고속도로를 주행한 이모(17.학생.진주시 평거동)군에 대해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군은 이날 오전 2시쯤 혈중 알코올농도 0.209%의 만취상태로 마산시 회원구 합성동 마산 시외버스터미널에 주차돼 있던 ㅂ교통 소속 시외버스를 훔쳐 몰고 나오다 터미널 인근에 주차해 있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남해고속도로에 진입해 부산방면으로 달아나다가 이를 목격한 택시기사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붙잡혔다는 것. (창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