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만취 10대 버스훔쳐 고속도로 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산동부경찰서는 9일 만취상태로 시외버스를 훔쳐 몰다 사고를 내고 고속도로를 주행한 이모(17.학생.진주시 평거동)군에 대해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군은 이날 오전 2시쯤 혈중 알코올농도 0.209%의 만취상태로 마산시 회원구 합성동 마산 시외버스터미널에 주차돼 있던 ㅂ교통 소속 시외버스를 훔쳐 몰고 나오다 터미널 인근에 주차해 있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남해고속도로에 진입해 부산방면으로 달아나다가 이를 목격한 택시기사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붙잡혔다는 것. (창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