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창교앞 교차로 신호체계 변경요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달성군 가창면 용계리 용계아파트(88가구) 주민들이 가창교앞 교차로의 신호체계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은 가창교에서 용계아파트로 진입하려면 좌회전을 해야 하나 현재 신호체계는 시내버스만 비보호 좌회전을 허용하고 일반차량은 금지하고 있다는 것.

"경찰의 단속으로 주민들은 피해를 입고 있는 반면 ○교통 시내버스는 좌회전을 통해 곧바로 회사 주차장으로 진입을 허용하는 것은 특혜"라고 주장했다.

경찰은 "편도 2차선인 이 도로는 교통체증이 심각해 일반차량의 좌회전을 허용해 줄 수 없으며 시내버스의 경우 U턴할 마땅한 지점이 없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