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 노숙자 쉼터에 5억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동절기를 맞아 노숙자 쉼터운영, 상담센터 마련 등 노숙자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대구가톨릭근로자회관, 구민교회, 근로자의 집 등 5개 쉼터에 대해 5억3천2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쉼터 입소 노숙자들에게 자활기술훈련을 실시할 방침이다.

또 이동진료반을 편성, 역 대합실 등지에서 노숙자들에 대한 진료를 하는 한편 주요 쉼터와 노숙지역에서 순회상담 활동을 펴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