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철거된 박대통령 흉상, 상모동에 안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대통령 기념사업 구미추진위원회는 7일 서울 문래공원 박대통령 흉상철거와 관련, 『파괴된 흉상을 구미 상모동 생가에 이전, 안치키로 했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추진위원회는 흉상을 철거한 민족문제연구소 등 단체들에 대해 『국법을 유린한 사이비 단체』라고 단정짓고 『백주에 역사를 파괴한 행위는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추진위원회 회원 30여명은 박대통령 흉상관리를 소홀히 한 책임을 물어 관할 영등포경찰서, 영등포구청, 국회 등을 항의 방문키로 결의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