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11월 말 평양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9차 정치대화를 겸한 북한과 영국의 수교협상이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24일 "영국 외무부 국장급 인사가 11월 말 북한을 방문, 김춘국(金春國) 외무성 구주국장과 북-영 수교협상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최근 북한측의 요청에 따라 연기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북한은 준비부족을 이유로 연기를 요청했으며, 향후 영국과의 수교협상에 관한 구체적인 시기를 언급하지 않아 언제 수교협상이 재개될 것인지는 불투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댓글 많은 뉴스
국힘 중앙당 공천위원회, 박완수 경남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후보 단수 공천 결정!
[취재 현장-최영철] 퇴직 후 5년 소득 공백기, 경남도의 정책적 대안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격렬한 운동 중에도 심전도 정확히 잰다"…DGIST, 웨어러블용 초저전력 반도체 칩 개발
다카이치 "한국군에 진심으로 감사" 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