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통신 사장 공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통신은 이계철이 최근 사임의사를 발표함에 따라 신임 사장을 공모하기로 하고 12월 1일부터 9일까지 응모접수를 받는다고 30일 발표했다.

한통은 이날 사장공모 공고를 통해 응모자격으로 △정보통신 산업에 대한 지식과 글로벌 경영감각 △투철한 기업가 정신과 미래지향적인 비전 △대규모 조직관리경험과 강력한 경영혁신 의지를 갖춘 사람 등을 제시했다.

사장후보 응모시 제출서류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한국통신 사장으로서의 경영포부 등을 제시한 자료 각 1부이며, 서울특별시 종로구 광화문우체국 사서함 702호로 오는 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