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陳장관 "집단소송제 2002년 도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념 재정경제부 장관은 "2002년부터 집단소송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진 장관은 30일 저녁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 참석, "일정규모 이상의 상장법인을 대상으로 집단소송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협의중"이라고 말했다. 진 장관은 "일단 자산규모가 큰 기업부터 도입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재경부는 자산규모가 2조원이상이 되는 상장기업부터 집단소송제를 우선 실시할 것을 검토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 장관은 또 "내년 상반기까지는 성장과 물가 고용 등 거시지표도 매우 나빠질 것"이라면서 "국내경제여건이 극도로 어려워지더라도 경기부양책 등을 쓰지않고 원칙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명수기자 diderot@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