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촌지도직 지방직 전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지도직 공무원들이 지난 98년 국비직에서 지방직으로 전환되면서 시·군간 인사 교류가 사실상 단절돼 조직 정체현상이 우려된다는 지적이다. 도내 23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는 98년부터 자치단체로 귀속되면서 그동안 행해왔던 시·군간 인사 교류가 사실상 단절돼 버렸다.

이로 인해 외지 출신 지도직들은 주거생활 불안정 등으로 인한 업무 의욕 저하 등 문제가 적지 않다는 것.

또 계속된 구조조정으로 신규 인력 채용도 없어 지역적으로 필요로 하는 인력 확보를 전혀 못하고 있다.칠곡군 농업기술센터의 경우 현재 지도직과 일용직 포함 40명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데 지난 2년동안 인사 및 충원은 전혀 없었다.

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