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 항만시설 투자예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양수산부는 내년 항만시설 투자예산으로 지난해보다 4.7% 늘어난 1조200억원을 편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국내 사회간접자본(SOC) 전체 투자비의 6.9%이다.해양부는 이 중 3천889억원을 부산신항(1천673억원), 포항영일만신항(573억원), 광양항(461억원), 평택항(416억원), 울산신항(380억원), 목포신외항(227억원), 인천북항(159억원) 등 7개 신항만 개발사업에 투입하기로 했다.

또 부산.인천.울산.군산.목포.속초.제주항 등 권역별 주요 항만시설 확충에 3천519억원을, 컨테이너 부두 및 배후도로 설치에 1천592억원을, 항만시설 유지.보수에1천200억원을 각각 쓸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