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의성간 국도 5호선 27.4㎞가 공사착수 8년만인 오는 31일 준공된다. 경북 군위군 서부리에서 의성군 단촌면 세촌리를 잇는 4차선 도로 확포장 공사로 대구에서 안동간을 연결하는 국도가 4차선으로 확장돼 교통체증 및 상습정체지역의 해소로 수송능력이 증가돼 물동량의 유통이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운행구간과 운행시간이 각각 0.6km와 10분 단축돼 지역개발 촉진과 지역주민들의 편의가 향상될 전망이다.
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