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의성간 국도 5호선 27.4㎞가 공사착수 8년만인 오는 31일 준공된다. 경북 군위군 서부리에서 의성군 단촌면 세촌리를 잇는 4차선 도로 확포장 공사로 대구에서 안동간을 연결하는 국도가 4차선으로 확장돼 교통체증 및 상습정체지역의 해소로 수송능력이 증가돼 물동량의 유통이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운행구간과 운행시간이 각각 0.6km와 10분 단축돼 지역개발 촉진과 지역주민들의 편의가 향상될 전망이다.
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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