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아건설 법정관리 요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가 리비아 대수로 2단계 공사 중단 가능성과 관련한 국가신인도 및 외교적 문제점을 감안, 최근 법원측에 동아건설의 법정관리를 적극 검토해달라는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밝혀졌다.

건설교통부 손학래 광역교통기획단장은 19일 국회 건교위 전체회의 답변을 통해"리비아 정부가 동아건설이 법정관리로 들어가지 못할 경우 공사중단(Termination)을 선언할 뜻을 알려왔다"며 클레임 제기와 외교문제 등을 감안, "동아건설이 법정관리로 갈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법원측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손 단장은 "두가지 가능성을 상정할 수 있는데 하나는 청산(파산선고)으로, 이경우 리비아 정부를 설득해 공사를 계속할 수 있도록 해야되고 나머지 하나는 법정관리"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